겨울마다 팔다리가 가렵고 각질이 이는 노인에게는 씻는 방법부터 바로잡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목욕 뒤에는 물기를 문지르지 말고 두드려 닦은 다음, 물기가 남아 있는 동안 바로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가둡니다. 비누를 자주 쓰거나 때를 미는 습관은 남은 피부 지질까지 벗겨 냅니다.
보습제는 하루 한 번으로 끝내지 말고 건조를 느낄 때마다 덧바르게 합니다. 실내가 지나치게 건조하지 않게 하고 손톱을 짧게 깎아 자다가 긁는 상처를 줄입니다. 가려울 때는 긁는 대신 차가운 물수건을 대도록 대안을 알려 주고, 진물이 나거나 보습으로 좋아지지 않으면 진료로 연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