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가 잦은 노인에게는 먼저 배변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들도록 권합니다. 아침 식사 뒤에는 위대장반사가 활발해져 대장이 크게 움직이므로 이때 시간을 정해 변기에 앉으면 배변반사가 되살아납니다. 매일 같은 시각에 앉되 지나치게 오래 힘주지 않게 하고, 발판을 써서 무릎이 엉덩이보다 조금 높아지는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변의가 느껴지면 미루지 말고 바로 가도록 안내하고 화장실이 멀거나 추운지도 함께 점검합니다. 수분과 섬유질, 활동을 함께 늘리되 수분 제한이 필요한 질환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여러 약을 복용하는 노인은 약이 바뀐 시점과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견주어 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