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면 먼저 도움을 청할 경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비상 연락처를 전화기 옆이나 냉장고 문처럼 늘 눈에 띄는 곳에 크게 붙이고, 호출장비나 단축번호는 방문할 때마다 함께 눌러 보며 손에 익게 합니다. 설치만 해 두고 사용법을 확인하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누가 연락을 받을지, 그 사람이 집에 들어올 수 있는지까지 정해 두어야 경로가 완성됩니다. 화장실과 현관의 미끄럼 방지, 야간 조명, 문턱 정리처럼 낙상을 줄이는 환경 점검도 함께 합니다. 도움을 청하는 일을 폐 끼치는 일로 여기지 않도록 언제 눌러도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