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원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남은 인력으로 업무를 재분배해 지금의 간호 공백을 막는다. 활력징후가 불안정한 환자, 정해진 시각에 반드시 투여할 약이 있는 환자, 낙상 위험이 큰 환자를 먼저 배정한다. 미룰 수 있는 업무는 가려내 다음 근무조로 넘긴다.
그다음에 인력 충원을 요청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조기 출근을 부탁한다. 사람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그 사이를 메울 계획이 먼저 있어야 한다. 사유서 확보와 근무표 조정은 상황이 정리된 뒤에 한다. 재분배한 내용은 말로만 전하지 말고 누가 어느 환자를 맡는지 적어 공유하고, 근무 중간에 한 번 더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