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인력 확보 수준이 높아지면 간호사 한 사람이 맡는 환자가 줄어 환자를 살필 시간이 늘어난다. 활력징후와 의식 상태의 변화를 일찍 잡아내 조치하면 악화를 막을 수 있고, 체위변경과 조기 이상, 구강간호처럼 시간이 드는 예방적 간호가 밀리지 않는다.
그 결과 합병증과 재입원이 줄고 회복 결과가 좋아지며, 서두르지 않게 되어 투약오류와 낙상도 줄어든다. 다만 머릿수만 채운다고 효과가 따라오지는 않는다. 경력 구성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같은 인원이라도 실제 감당하는 간호의 양이 줄므로 숙련도와 교육 지원을 함께 본다. 환자가 내는 진료비가 곧바로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