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풀이되는 폭언을 확인하면 관리자는 먼저 간호사를 그 자리에서 분리해 더 이상의 노출을 막는다. 다른 직원이 응대를 이어받거나 관리자가 직접 나선다. 그다음 병원이 정한 절차에 따라 보고하고, 언제 어디서 어떤 말이 오갔는지와 목격자를 사실대로 기록한다.
보호자에게는 병원의 방침과 같은 일이 되풀이될 때 따르는 조치를 분명히 알린다. 겪은 간호사에게는 상담과 휴식을 지원하고 며칠 뒤에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한다. 담당자만 바꾸거나 대응 교육만 하고 계속 맡기면 조직의 문제를 개인에게 돌리는 셈이 되고, 요구를 들어주어 무마하면 같은 일이 되풀이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