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후 고립은 저절로 풀리지 않습니다. 예전에 무엇을 즐겼고 누구와 어울렸는지 관심사를 먼저 확인한 뒤, 감당할 수 있는 크기부터 참여를 넓혀 갑니다. 갑자기 큰 모임을 권하면 부담이 되어 실패하기 쉽습니다.
이웃과 짧게 인사하기, 경로당에 잠깐 들르기처럼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단계로 시작하고, 처음에는 함께 가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슬픔을 이야기할 수 있게 들어 주는 일과 지지망을 다시 잇는 일은 함께 갑니다. 우울이 깊거나 죽음에 대한 생각이 보이면 정신건강 서비스로 연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