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균이 주로 증식하며 살아가는 병원소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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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파상풍균이 주로 증식하며 살아가는 병원소로 옳은 것은?

해설
파상풍균은 흙 속에서 아포 형태로 오래 살아남으며 증식하는 토양 병원소를 가진 세균으로, 상처를 통해 사람 몸에 들어온다. 사람이 병원소인 홍역이나 장티푸스, 쥐가 병원소인 신증후군출혈열과 구분된다. 모기는 병원체를 옮기는 매개체일 뿐 그 안에서 병원체가 살아가는 병원소로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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