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가 확인되면 발표를 미루지 않고 신속하게 알립니다. 이때 확인된 사실과 아직 확인 중인 사항을 나누어 적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밝히는 편이 신뢰를 지킵니다. 주민이 지금 할 수 있는 행동까지 함께 안내해야 정보가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공개하는 내용은 전파 경로와 위험 장소, 대응 방법처럼 주민이 스스로를 지키는 데 필요한 것으로 한정합니다. 확진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아니며, 공개하면 검사와 신고를 꺼리게 만들어 방역을 어렵게 합니다. 발표 창구를 하나로 정해 기관마다 다른 말이 나오지 않도록 일관성을 지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