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유발 천식은 빼는 것이 아니라 예방으로 다룹니다. 서서히 강도를 올리는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운동 시작 전에 처방된 흡입제를 쓰도록 지도합니다. 같은 약이라도 운동 뒤에 쓰면 예방이 아니라 완화에 그칩니다.
찬 공기가 부는 날에는 실내 활동으로 바꾸거나 마스크나 목도리로 입 주변을 감싸게 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활동을 멈추고 앉아서 숨을 고르게 한 뒤 흡입제를 쓰고, 나아지지 않으면 보호자 연락과 이송으로 넘어갑니다. 이 대응 절차를 담임과 체육교사가 함께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