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이 의심되면 먼저 의식 수준과 삼킬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으면 주스나 사탕 같은 단순당을 즉시 먹이고 증상이 나아지는지 봅니다. 의식이 흐리면 입으로 아무것도 주지 말고 곧바로 이송합니다.
증상이 회복되면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남았는지 확인해 빵이나 우유 같은 복합탄수화물을 보충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운동은 포도당 이용을 늘려 같은 인슐린 용량에서도 혈당을 더 떨어뜨리므로, 체육이 있는 날에는 간식을 미리 준비하도록 보호자와 계획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