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경보와 대피 권고가 내려진 침수 위험 구역에서는 이동 지원이 가장 앞에 옵니다.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사람을 먼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물건 정리와 물막이 같은 재산 보호는 뒤로 미룹니다.
옮길 때는 복용 중인 약과 처방전, 보조기구,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을 함께 챙기도록 돕습니다. 대피 장소에 도착한 뒤에는 복약이 끊기지 않는지와 기존 질환 관리가 이어지는지를 확인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독거 주민의 명단과 거주 형태는 평상시 대비 단계에 파악해 두어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