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진단에서 뇌심혈관질환 고위험으로 나온 근로자에게는 두 갈래로 접근합니다. 개인 수준에서는 혈압과 혈당, 흡연 같은 요인을 상담하고 필요하면 진료로 연계합니다.
동시에 작업 수준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야간작업 조정 같은 업무 요인을 줄이도록 사업주에게 건의합니다. 근무 조건은 근로자가 스스로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쇄물 전달로 끝내면 과로라는 위험요인이 그대로 남습니다. 건의한 내용이 실제로 반영되었는지, 지표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추구관리로 확인하는 일까지가 사후관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