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이 발생하면 근로자가 스스로 응대를 중단할 수 있게 권한을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업무에서 벗어나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보장하고, 이어서 상담 연계로 넘깁니다. 불면과 두통 같은 증상이 이미 있다면 관찰로 미루지 않습니다.
응대 요령 교육이나 감정 표현을 자제하라는 지도는 책임을 근로자 쪽으로 되돌려 소진을 키웁니다. 사업장 간호사는 개인 상담과 함께 한 사람이 감당하는 응대량과 휴게 시간 확보 여부 같은 근무 구조를 확인하고,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조건은 사업주에게 개선을 건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