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을 사정할 때는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만 묻지 않고 지지 유형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관심과 위로가 오가는지,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는지, 실제로 이동과 식사 같은 자원을 받고 있는지를 각각 봅니다.
자녀와 매일 통화해 정서적 지지는 넉넉해도 병원에 갈 방법이 없다면, 그 노인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가 아니라 이동 지원입니다. 비어 있는 유형을 찾아야 맞는 자원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은 이웃과 경로당 같은 비공식 지지망이 큰 몫을 하므로 그 관계까지 기록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