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직후에는 정확한 통계보다 지금 결정을 내릴 만큼의 정보를 빨리 얻는 신속 요구 사정이 먼저입니다. 피해 범위와 접근 가능 여부, 사상자와 이재민 수, 대피소 수용 인원, 식수와 식품, 위생 시설, 의약품과 의료인력을 확인합니다.
특히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 만성질환자와 투석이나 산소처럼 중단되면 위험한 치료를 받던 사람을 초기에 찾아내야 합니다. 사정 없이 자원을 먼저 보내면 중복과 누락이 동시에 생깁니다. 확인한 내용은 재난대책본부와 관계 기관에 곧바로 공유해야 실제 배분으로 이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