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를 마친 뒤의 낮 수면은 환경을 만들어야 확보됩니다. 암막으로 빛을 막고 소음을 줄이며, 잠자는 시각을 일정하게 정해 가족에게 그 시간대를 알려 둡니다. 귀가 길의 밝은 빛 노출을 줄이는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교대 방향은 주간에서 저녁, 야간으로 늦추어 도는 순환이 적응에 유리합니다. 술은 잠드는 시간만 앞당길 뿐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카페인은 퇴근 시각에 가까울수록 피해야 낮 수면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야간에는 공복을 유지하기보다 소화에 부담이 적은 음식을 나누어 먹도록 권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