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화상은 뜨겁다고 느끼지 않는 온도에서도 오래 닿으면 생깁니다. 노인은 감각이 둔해져 신호를 늦게 알아차리고, 자는 동안 자세를 덜 바꾸어 같은 자리가 계속 눌립니다. 그래서 온도를 낮추고 직접 접촉을 막는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잠들기 전에 몸을 덥힌 뒤 끄거나 시간 설정 기능을 쓰게 하고, 얇은 천을 한 겹 깔아 줍니다. 아침에는 등과 엉덩이, 종아리처럼 닿았던 부위에 붉은 자국이나 물집이 없는지 보게 합니다. 장판 위에 이불을 겹쳐 덮으면 열이 쌓여 과열로 이어지므로 피합니다. 온수매트와 온열팩도 같은 위험을 가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