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은 한 주제를 여러 측면으로 나누어 전문가들이 각자 준비한 내용을 차례로 발표한 뒤, 사회자가 청중의 질문을 받아 정리하는 방법이다. 전문가들끼리는 서로 토의하지 않는다. 반면 패널토의는 전문가들이 청중 앞에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 자체가 교육 내용이 된다.
분단토의는 청중을 작은 모둠으로 나누어 토의하게 한 뒤 결과를 전체에 발표시킨다. 세미나는 참가자 모두가 주제를 아는 상태로 모여 깊이 토론한다. 방법은 교육 목적과 대상자 수, 사전 지식 정도, 시간과 장소를 보고 고르며, 기술 습득이 목적이면 시범과 재시범이 가장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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