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유지 중인 환자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동안에는 위험이 계속 진행됩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하는 기준은 위험을 멈추는 활동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병실과 화장실, 휴게실, 계단과 출입구를 확인하면서 동시에 책임간호사와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관리자에게 알리는 순간 다른 병동과 출입구, 보안 부서로 통보가 퍼져 원내 절차가 함께 움직입니다.
혼자 찾아다니며 보고를 미루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환자를 찾은 뒤에는 활력징후와 손상 여부, 정맥로와 배액관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기록에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없음을 확인한 시각, 알린 대상과 조치를 사실대로 남깁니다. 예방으로는 입원 시 이탈 위험 사정을 하고 위험이 높으면 관찰이 쉬운 병실에 배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