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적소주의는 능력과 적성에 가장 잘 맞는 자리에 배치해 그 능력이 그대로 발휘되게 하는 원칙입니다. 실력주의는 발휘한 실력에 걸맞은 대우를 주고 다시 기회를 준다는 원칙이며, 인재육성주의는 지금의 능력보다 앞으로의 성장을 보고 배치해 사람을 키우는 원칙입니다. 균형주의는 조직 전체의 인력 구성이 고르게 되도록 살핍니다.
적재적소주의와 인재육성주의를 가르는 지점은 시점입니다. 지금 잘할 수 있는 자리에 두면 적재적소주의, 지금은 서툴러도 그 자리에서 성장하도록 두면 인재육성주의입니다. 적재적소만 앞세우면 숙련 간호사가 한 부서에 묶여 성장 기회를 잃으므로, 실제 배치는 네 원칙을 함께 저울질하고 본인의 희망과 경력 계획을 면담으로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