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 중단은 예정된 점검일 수도 있고 갑작스러운 장애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다운타임 대응 절차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뼈대는 세 가지입니다. 병동에 비치한 수기 서식에 수행한 간호와 시각을 사실대로 적고, 처방은 정해진 통로로 확인하며, 복구되면 전산에 옮기되 실제 수행 시각과 입력 시각이 구분되게 남깁니다.
기록의 원칙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기억에 의존해 몰아 적으면 시각과 내용이 흔들리고, 남기지 않으면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급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계정으로 접속하는 일은 접근권한 관리를 무너뜨려 기록 주체를 흐리고 계정 소유자에게 책임이 돌아갑니다. 절차가 문서로만 있으면 소용이 없으므로 서식 보관 위치를 정하고 예비교육과 정기 훈련에 넣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