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험이 가장 큰 사람은 대개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가장 어려운 사람입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가 닿지 않거나 비용이 부담되어 보건소에 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발굴은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자료와 지역 조직을 활용해 찾아 나서는 방식으로 합니다.
통로는 여럿을 함께 엽니다.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과의 연계, 통장·이장과 부녀회의 제보, 의료기관과 요양기관의 의뢰, 주민의 신청입니다. 어느 하나만 쓰면 특정 집단이 통째로 빠집니다. 명단으로 접근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와 동의를 지키고 방문 목적과 거부할 권리를 먼저 알립니다. 발굴 규모는 감당 가능한 인력 범위 안에서 정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