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검사는 다음 검사로 넘길 사람을 고르는 검사이지 진단검사가 아닙니다. 놓치는 사람을 줄이려고 민감도를 높게 잡기 때문에 위양성이 함께 늘어납니다. 자료에서도 양성 270명 중 90명만 실제 질병이 있어, 양성인 사람 셋 중 하나꼴입니다.
그래서 첫 안내는 확진검사 연계이며, 위양성이 흔하다는 사실을 함께 알려 불필요한 공포를 줄입니다. 같은 선별검사를 되풀이해도 검사의 한계는 그대로여서 확진이 되지 못합니다. 연계로 끝내지 말고 실제로 받았는지 확인하며, 음성인 사람에게도 증상이 생기면 주기와 상관없이 진료받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