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률은 전체 값 하나로 보고할 지표가 아닙니다. 근속 기간별과 병동별로 나누어 보아야 어느 구간에서 사람이 빠져나가는지가 드러납니다. 전체보다 근무 1년 미만의 값이 크게 높다면 대책은 조직 전체가 아니라 그 집단을 겨냥해야 합니다.
초기 이직은 지도 기간이 짧아 준비되지 않은 채 단독 근무에 들어갈 때 늘어납니다. 프리셉터 배정 기간이 2주에 그친다면 교육 내용과 함께 프리셉터의 업무 경감과 보상까지 점검합니다. 채용 인원을 늘리는 대응은 원인을 그대로 둔 채 결과만 메우는 방식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