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관리는 손상이 생길 가능성을 미리 줄이고 이미 생긴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활동입니다. 첫 단계는 위험 확인으로, 사건보고 자료와 불만 내용, 병동 순회 관찰을 모아 어떤 손상이 어디에서 생길 수 있는지 찾아냅니다.
이어서 발생 빈도와 심각도를 따지는 위험 분석, 회피·경감·전가·보유 가운데 방법을 고르는 위험 처리, 지표가 나아졌는지 보는 평가로 이어집니다. 네 단계 모두 자료에 기대므로, 책임 소재를 먼저 가려 보고를 위축시키면 활동 자체가 무너집니다. 위험관리는 손실을 막는 데, 질 향상 활동은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이 있으나 자료와 방법을 공유합니다. 사건은 개인의 부주의보다 절차와 환경의 허점이 겹쳐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