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과를 얻으려는 행위에 나쁜 결과가 따라올 때 판단하는 틀이 이중효과의 원리입니다. 행위 자체가 선하거나 중립일 것, 의도한 바가 좋은 결과일 것, 나쁜 결과가 좋은 결과를 얻는 수단이 아닐 것, 얻는 이익이 감수하는 해보다 클 것, 이 네 가지가 함께 충족되어야 합니다.
다수의 이익으로 한 사람의 해를 정당화하는 것은 공리주의이고, 동의를 근거로 삼는 것은 자율성 존중입니다. 이중효과의 원리는 이 원리가 면책의 근거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통증 평가에 따라 단계적으로 조절하고 호흡과 의식 수준을 관찰하며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임상에서는 통증 평가를 근거로 필요한 만큼만 올리고, 환자와 가족에게 목적과 예상되는 반응을 미리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