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만 기대면 전달 내용이 근무자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전할지 정해 둔 표준 서식을 씁니다. 상황, 배경, 사정, 권고의 순서로 전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며, 변화가 없는 환자도 위험 요인과 예정된 검사는 빠뜨리지 않고 전합니다.
환자 곁 인계를 하면 말로 전한 내용을 실제 상태와 바로 대조할 수 있고 수액 잔량이나 배액관 위치도 눈으로 확인됩니다. 남은 업무까지 함께 짚어야 다음 근무자가 이어갈 일이 분명해집니다. 인계 시간의 전화와 호출은 다른 인력이 맡도록 미리 정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