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도는 지표를 시간 순서로 찍고 중심선과 위아래 관리한계선을 그려 변이의 성격을 판정합니다. 한계선 안쪽의 오르내림은 업무에 늘 섞여 있는 우연원인에 의한 변이이므로 개별 조치가 아니라 업무 체계를 바꾸어야 줄어듭니다.
한계선을 벗어난 점은 다릅니다. 중심선 4건, 상한선 8건인 관리도에서 11건이 나왔다면 이상원인이 끼어들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원인을 조사합니다. 이때 담당자의 잘못부터 찾지 말고 인력 배치 변화나 약품 포장 변경 같은 업무 흐름을 먼저 살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