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간호사가 같은 날 휴무를 요구하면 입장은 하나라서 더 나눌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는 그 밑에 있는 관심사부터 확인합니다. 한쪽은 오전 진료 동행이고 다른 쪽은 저녁 가족 행사라면, 근무조를 나누어 두 사람의 관심사를 모두 채울 길이 열립니다.
대안이 여럿 나오면 마지막에는 누가 더 강하게 주장했는지가 아니라 근무 규정과 형평성 같은 객관적 기준으로 고릅니다. 중간에서 반씩 나누는 타협과는 다릅니다. 관심사를 물을 때는 처음에 따로 듣고 나중에 함께 논의해야 감정 대립이 덜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