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토스피라증은 감염된 들쥐의 오줌으로 오염된 물과 흙이 피부의 상처나 점막에 닿아 옮는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장마나 태풍으로 물이 넘친 뒤 논일을 하는 시기에 몰려 생기므로 그 시기에 맞추어 교육합니다.
논에 들어갈 때는 장화와 고무장갑을 착용해 맨살이 물에 닿지 않게 하고, 상처가 있으면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인 물로 손이나 얼굴을 씻지 않고 작업을 마치면 깨끗한 물로 몸을 씻습니다. 뒤에 고열과 근육통이 생기면 작업력을 알리고 진료받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