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신념모형에서 지각된 감수성과 지각된 심각성, 지각된 유익성과 지각된 장애는 모두 대상자 안쪽에서 일어나는 판단입니다. 이 판단이 갖추어져도 사람은 검진을 미루기 쉬워, 마지막 한 걸음을 만들어 줄 바깥의 신호가 따로 필요합니다.
보건소의 검진 안내 문자, 전화 상담, 가까운 사람의 발병 소식처럼 밖에서 들어오는 자극이 행동의 계기입니다. 교육으로 믿음만 바꾸고 끝내지 말고, 안내 문자 발송과 방문 일정 같은 계기를 사업 설계에 함께 넣어야 실제 참여로 이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