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율은 재해가 얼마나 무거웠는지를 나타내며, 근로손실일수를 연간 총 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을 곱해 구합니다. 근로손실일수 100일을 총 근로시간 500,000시간으로 나누고 1,000을 곱하면 0.2가 됩니다.
이 값은 1,000시간을 일하는 동안 0.2일의 근로손실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재해가 몇 건 일어났는지 빈도를 보는 도수율과 짝을 이루므로 함께 보고합니다. 사망이나 영구 장해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근로손실일수 환산을 거쳐 넣어야 값이 실제 피해를 제대로 나타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