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룸의 기대이론은 동기의 크기를 기대와 수단성, 유의성의 곱으로 설명합니다. 기대는 노력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 수단성은 성과를 내면 보상이 온다는 믿음, 유의성은 그 보상에 두는 값어치입니다.
곱셈이므로 셋 가운데 하나만 0이 되어도 동기는 사라집니다. 아무리 탐나는 상이라도 노력으로 닿을 수 없다고 느끼면 사람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인력이 모자라 아무리 애써도 지표가 오르지 않으면 기대가 낮은 것이고, 지난번 약속한 보상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수단성이 낮은 것입니다. 상을 걸기 전에 끊긴 고리부터 찾아 손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