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론드 보고서는 건강을 정하는 힘을 넷으로 나눕니다. 유전과 나이, 성별처럼 타고나 바꾸기 어려운 조건은 생물학적 요인입니다. 물과 공기, 소음, 주거처럼 나를 둘러싼 조건은 환경 요인으로 봅니다. 개인이 고를 수 없는 조건이라는 점이 공통점입니다.
흡연과 음주, 식사, 운동처럼 내가 선택해 되풀이하는 행동은 생활습관입니다. 의료기관의 수와 접근성, 서비스의 질은 보건의료체계입니다. 네 요인 가운데 건강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이 생활습관이며, 이 지적이 건강증진 정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