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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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냉장고 문 안쪽 선반에 보관 | 오답 | 문 안쪽은 개폐 시 외부 공기에 가장 많이 노출되고 온도 편차가 큽니다. 백신은 온도가 가장 안정적인 본체 중앙 선반에 보관해야 합니다. [1] |
| 2. 냉장 백신을 냉동실에 보관 | 오답 | 냉장 백신이 얼면 항원을 보호하는 성분이 파괴되거나 항원성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냉장 백신과 냉동 백신은 보관 구역을 분리해야 합니다. [1] |
| 3. 2~8도 유지와 매일 온도 기록 | 정답 | 한국, 일본, 대만 모두 공통적으로 2~8°C 보관과 지속적 온도 모니터링을 핵심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1] |
| 4. 정전 후 온도만 회복되면 사용 | 오답 | 정전으로 온도가 올라간 시간과 최고 도달 온도를 알 수 없으면 백신의 효능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온도 이탈 기록을 확인하고, 기준을 벗어난 백신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3] |
| 5. 유효기간이 늦게 끝나는 것부터 사용 | 오답 | 재고 순환 원칙은 선입선출(FEFO, first-expiry-first-out)입니다. 유효기간이 먼저 끝나는 백신부터 사용해야 폐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
냉장 백신은 섭씨 2~8도를 유지해야 하며, 온도를 매일 기록하여 이 범위를 벗어난 시간이 없었는지 확인한다. 온도 기록은 냉장고 고장이나 정전으로 온도가 올라간 구간을 나중에라도 발견하기 위한 감시 장치이다.
백신은 온도가 가장 안정적인 본체 중앙 선반에 보관한다. 냉장고 문 안쪽이나 냉기 배출구 근처는 온도 편차가 크므로 백신을 두지 않는다. 백신 상자 사이에는 공기 순환을 위한 간격을 둔다.
재고 순환은 FEFO(first-expiry-first-out) 원칙을 따른다. 유효기한이 먼저 끝나는 백신부터 사용해야 폐기를 줄일 수 있다. 입고 순서 기준인 FIFO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정전이나 냉장고 고장이 발생하면 현재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왔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이탈 시작 시각, 최고 도달 온도, 지속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이 정보가 없으면 백신을 폐기하거나 제조사에 효능 유지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