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요인은 행동 전에 개인 내부에 존재하는 동기적 기반이다. 지식, 태도, 신념, 자기효능감, 가치관 등이 여기에 속한다.
가능요인은 행동 시에 필요한 외부 자원이나 기술이다. 시설, 프로그램, 접근성, 비용, 정책 등이 해당한다.
강화요인은 행동 후에 지속을 돕는 외부 피드백이다. 칭찬, 지지, 격려, 보상 등이 포함된다.
가능요인과 강화요인은 모두 개인 외부에 있지만, 가능요인은 행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자원이고 강화요인은 행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보상이라는 점에서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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