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내용 | 등교 가능 여부 |
|---|---|---|
| 발열만 소실된 경우 | 수포는 여전히 존재하여 전파 위험 | 불가 |
| 발진이 막 나타난 경우 | 새로운 수포가 생기며 전염력 최고조 | 불가 |
|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은 경우 | 수포액 노출 차단으로 전파 위험 소실 | 가능 |
수두의 전파는 호흡기 비말과 수포액 직접 접촉으로 일어나므로, 감염력이 있는 시기는 발진 1~2일 전부터 모든 피부 병변이 딱지(가피)로 덮일 때까지입니다.
등교 재개는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은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포액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많으므로, 가피가 형성되어 수포액 노출이 차단되어야 전파 위험이 사라집니다. 보통 발진 시작 후 5~7일 정도 소요됩니다.
발열 소실만으로는 등교할 수 없습니다. 발열이 내려도 수포가 남아 있으면 감염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든 병변의 가피 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수두에 효과가 없어 등교 기준과 무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