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진료 순서 기준 | 적용 여부 |
|---|---|---|
| 1. 접수 순서 | 도착 시간 순서 | 응급 상황에서는 적용 안 됨 |
| 2. 보호자 동반 여부 | 보호자 유무 | 의학적 판단과 무관 |
| 3. 의학적 위급도 | 의료인의 의학적 판단 | 응급의료법상 우선 기준 |
| 4. 이송 수단 | 구급차 이용 여부 | 위급도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음 |
| 5. 진료비 선납 여부 | 비용 지불 시점 | 응급 상황에서는 고려 대상 아님 |
응급환자가 두 사람 이상이면 의학적 판단에 따라 위급한 환자부터 진료한다. 이는 응급의료법상 핵심 원칙으로, 접수 순서나 이송 수단은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다.
현장에서는 KTAS를 활용해 환자를 1~5단계로 분류하며, 1단계부터 우선 진료한다. 예를 들어 의식이 명료한 골절 환자보다 ST분절 상승 심근경색 의심 환자가 더 위급하다.
걸어서 내원한 환자라도 심정지나 대동맥박리처럼 더 위급한 상태라면 구급차 이송 환자보다 먼저 진료해야 한다. 진료비 납부 여부나 보호자 동반 여부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