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관리 대책의 우선순위는 대체 > 공학적 대책(격리·환기) > 관리적 대책 > 개인보호구 순입니다.
격리는 유해인자와 근로자를 공간적으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예: 소음 기계를 방음벽으로 둘러싸기, 방사선원 차폐실 분리.
대체는 유해물질 자체를 덜 유해한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예: 유기용제를 독성이 낮은 물질로 교체.
환기는 발생한 유해인자를 작업장 밖으로 빼내는 것입니다. 예: 국소배기장치 설치.
관리적 대책은 작업 방식이나 시간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예: 노출 시간 단축, 교대 근무.
격리와 밀폐를 혼동하지 마세요. 격리는 근로자와의 분리가 핵심이고, 밀폐는 유해인자가 외부로 새지 않도록 가두는 것입니다. 국시에서는 방음벽, 차폐실 등을 격리로 분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