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분류 | 분변 오염 지표로서의 적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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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세균 | 환경 상재균 포함 | 분변 외 환경에도 널리 존재하여 특이도가 낮습니다. |
| 살모넬라균 | 병원성 세균 | 분변에 존재하지만 병원체 자체를 검출하는 것이므로 지표보다는 원인균 검사에 해당합니다. |
| 이질균 | 병원성 세균 | 살모넬라와 마찬가지로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이지 오염 지표로 쓰이지 않습니다. |
| 대장균 | 정상 장내 세균총 | 분변에 가장 풍부하고 검출이 용이하여 표준 지표로 권고됩니다 [1][4]. |
| 비브리오균 | 수인성 병원성 세균 | 주로 해수 환경에서 증식하며 분변 오염 지표로는 부적합합니다. |
먹는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되면 분변 오염의 직접적 증거로 간주하며, 즉각적인 음용 중단과 수원 관리 조치가 필요하다.
국제 음용수 가이드라인은 대장균 또는 내열성(분변성) 대장균군을 분변 오염의 일차 지표로 권고한다.
대장균군 검출이 장관계 바이러스의 존재까지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바이러스 오염이 의심될 경우 별도 검사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