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환자에게 알리지 말라며 검사 결과 설명을 막을 때 간호사의 옹호 행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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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관리학
문제

가족이 환자에게 알리지 말라며 검사 결과 설명을 막을 때 간호사의 옹호 행동은?

해설
옹호자로서 간호사는 정보의 주체가 환자임을 전제로 환자가 어디까지 알기를 원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뜻을 의료진에게 전달한다. 가족의 요구만 따르거나 확인 없이 통보하는 것 모두 환자의 자기결정을 비켜 가는 처사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제간호협의회(ICN) 창설을 주도하고, 회원국에서 간호사 면허시험제도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가족의 뜻만 전달하는 것은 중개에 그쳐 옹호자 역할이 되지 못한다 ② 보호자 동의서는 환자 본인의 결정을 대신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 ③ 정답이다. 알 권리의 주체는 환자이므로 본인의 뜻을 먼저 확인한다 ④ 가족의 뜻만 따르면 환자의 알 권리가 통째로 배제된다 ⑤ 확인 없이 곧바로 알리면 환자가 준비되지 않은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환자 옹호알 권리의 주체는 환자다

조직검사 결과가 나온 뒤 보호자가 간호사를 붙잡고 환자가 충격을 받으니 절대 알리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다. 가족의 마음은 이해되지만 결정의 자리는 따로 있다.

%s로서 간호사는 정보의 주체가 환자 본인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먼저 환자에게 결과를 어디까지 듣기를 원하는지, 설명을 누구와 함께 듣고 싶은지 확인한다.

확인한 정보 공개 범위를 의료진과 가족에게 전달해 설명의 시점과 방식을 조율한다. 환자가 지금은 듣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그 뜻 역시 자기결정권에 따른 선택으로 존중한다.

주의

가족 요구만 그대로 따르는 것과 확인 없이 곧바로 결과를 통보하는 것은 방향은 달라도 모두 환자의 알 권리를 건너뛴 처사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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