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주의 격리실에서 나올 때 개인보호구를 벗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간호관리학
문제

접촉주의 격리실에서 나올 때 개인보호구를 벗는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개인보호구는 오염이 심한 것부터 벗어 장갑, 고글, 가운 순으로 제거하고 마스크는 병실을 나온 뒤 마지막에 벗는다. 장갑을 벗은 뒤와 모든 보호구를 제거한 뒤에는 각각 손위생을 시행해 손을 통한 전파를 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제간호협의회(ICN) 창설을 주도하고, 회원국에서 간호사 면허시험제도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고글을 장갑보다 먼저 벗으면 오염된 장갑이 얼굴 가까이 닿게 된다 ② 정답이다. 오염이 심한 장갑을 먼저 벗고 마스크는 병실을 나온 뒤 벗는다 ③ 가운보다 장갑을 나중에 벗으면 손이 가운 겉면에 그대로 오염된다 ④ 마스크를 병실 안에서 먼저 벗으면 호흡기 노출 위험이 커진다 ⑤ 가운 다음에 마스크를 벗으면 눈 보호구가 마지막이 되어 순서가 어긋난다

임상 시나리오

보호구 벗는 순서오염 큰 것부터, 마스크는 밖에서

접촉주의 격리실에서 처치를 마치고 나올 때 개인보호구를 벗는 순서는 정해져 있다. 순서를 정하는 기준은 어느 것이 가장 많이 오염되었는가다.

가장 오염이 심한 장갑을 먼저 벗고, 이어 얼굴 쪽 고글을 벗은 뒤 앞면과 소매가 오염된 가운을 안쪽이 겉으로 나오도록 말아 벗는다. 마스크는 병실을 나온 뒤 마지막에 벗는다.

장갑을 벗은 직후와 모든 보호구를 제거한 뒤에 각각 손위생을 시행한다. 가운과 마스크는 끈이나 뒤쪽을 잡아 벗어 오염면이 손이나 얼굴에 닿지 않게 한다.

주의

마스크를 병실 안에서 벗으면 공기 중 입자와 오염된 표면에 얼굴이 노출된다. 마스크는 전실이나 병실 밖에서 벗는 것이 원칙이다.

핵심 개념

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 1,47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