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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관리학
문제

여러 대안의 결과와 발생 확률을 가지 모양으로 펼쳐 기대값을 견주려 할 때 쓰는 기법은?

해설
의사결정나무는 대안과 결과를 확률과 함께 가지로 펼쳐 기대값을 계산해 비교하는 정량적 기법이다. 델파이와 명목집단기법은 의견을 모으는 절차이고 파레토 분석은 이미 생긴 원인의 비중을 보는 도구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제간호협의회(ICN) 창설을 주도하고, 회원국에서 간호사 면허시험제도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의 양을 늘리는 단계로 결과 비교와는 목적이 다르다 ② 명목집단기법은 발언 쏠림을 막는 절차이며 확률을 다루지 않는다 ③ 파레토 분석은 이미 발생한 원인의 비중을 보는 도구로 예측에 쓰지 않는다 ④ 정답이다. 대안별 결과와 확률을 가지로 펼쳐 기대값을 비교하는 기법이다 ⑤ 델파이는 전문가 의견의 합의를 얻는 방법이지 기대값을 계산하지 않는다

임상 시나리오

의사결정나무대안을 가지로 펼쳐 보기

병동 인력 배치안을 두고 세 가지 대안이 올라왔다. 각 안이 성공할 가능성과 그때 얻을 결과가 제각각이라 말로만 견주어서는 결론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 쓰는 것이 의사결정나무다. 왼쪽에 고를 수 있는 대안을 두고 오른쪽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결과와 그 확률을 가지처럼 펼친 뒤, 가지마다 기대값을 계산해 대안끼리 견준다.

성격이 다른 기법과 섞지 않는다. 브레인스토밍명목집단기법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절차이고, 델파이 기법은 전문가 의견을 익명 설문으로 되풀이해 수렴하는 방법이다.

주의

가지 끝의 숫자는 계산의 재료일 뿐 정답이 아니다. 확률과 결과값을 어떻게 잡았는지에 따라 기대값이 달라지므로 근거를 함께 따져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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