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400명 중 32명, 비흡연자 600명 중 12명에게 폐암이 생겼을 때 비교위험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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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문제

흡연자 400명 중 32명, 비흡연자 600명 중 12명에게 폐암이 생겼을 때 비교위험도는?

해설
비교위험도는 노출군의 발생률을 비노출군의 발생률로 나눈 값이다. 흡연자는 32÷400=0.08, 비흡연자는 12÷600=0.02이므로 0.08÷0.02=4.0이다. 분모에서 환자 수를 빼면 교차비가 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에 해당하는 사례관리자의 역할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노출군과 비노출군을 뒤바꿔 나누면 역수인 0.25가 나온다 ② 정답이다. 0.08을 0.02로 나눈 값으로 흡연자의 위험이 4배 높다는 뜻이다 ③ 분모에서 환자 수를 뺀 교차비 공식으로 풀면 약 4.3이 되어 다른 지표가 된다 ④ 두 발생률의 차이를 구한 값으로 이는 비가 아니라 기여위험도에 해당한다 ⑤ 환자 수 32명을 12명으로 나눈 값으로 두 집단의 인원 규모를 반영하지 못한다

임상 시나리오

비교위험도 계산발생률의 비로 읽는 코호트

비교위험도는 노출군의 발생률을 비노출군의 발생률로 나눈 값으로, 집단을 앞으로 추적하는 코호트 연구에서 쓴다.

흡연자는 32÷400=0.08, 비흡연자는 12÷600=0.02이므로 비교위험도는 4.0이다. 흡연군의 폐암 발생 위험이 비흡연군의 네 배라는 뜻으로 읽는다.

값이 1이면 관련이 없고 1보다 크면 위험요인, 1보다 작으면 예방효과를 시사한다. 두 발생률의 차이를 보는 기여위험도와는 계산과 해석이 다르다.

주의

분모를 전체 인원이 아니라 환자를 뺀 수로 잡으면 교차비가 된다. 환자-대조군 연구에서는 발생률을 구할 수 없어 교차비를 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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