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그 행위가 만들어 내는 결과의 좋음으로 판단합니다. 자원이 한정된 재난 상황에서 살릴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먼저 치료해 전체 생존자를 늘리는 중증도 분류가 대표적인 적용입니다.
의무론은 결과와 무관하게 지켜야 할 의무에서 옳음이 나온다고 봅니다. 약속 이행, 차별 금지, 신뢰 유지가 여기에 듭니다. 실무 지침은 생존 가능성을 우선하되 기준을 사전 공개하고 모두에게 같게 적용하며, 배제된 환자에게도 안위 간호를 제공해 두 관점을 함께 담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