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손상의 부위와 정도를 확인하고, 가해자가 함께 있는지와 오늘 밤 안전하게 지낼 곳이 있는지 등 현재의 안전을 사정합니다. 위험이 있으면 상담기관과 보호시설, 의료기관으로 연계합니다.
면담은 가해자가 없는 사적인 공간에서 하고, 폭력이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전하며 결정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부부 상담이나 가해자 대면 훈계는 보복 위험을 높여 초기 대응으로 적절하지 않고, 손상은 객관적으로 기록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