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응급처치는 살피기, 듣기, 연결하기의 세 원칙으로 이루어집니다. 안전과 즉각적인 필요를 확인하고 안정화한 뒤, 무엇이 필요한지 묻고 실질적 도움과 자원에 연결하는 흐름입니다.
외상 경험을 자세히 말하게 하거나 집단 앞에서 발표하게 하는 개입은 재경험의 위험이 있어 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반응이 여러 주 이어지거나 자살 생각이 있으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하며, 대응 인력의 소진 관리도 함께 준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