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형평성은 피할 수 있고 부당한 요인 때문에 생기는 건강수준의 차이가 없는 상태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양을 주는 평등과 달리, 형평은 필요가 큰 집단에 더 두어 결과의 차이를 줄이는 것을 뜻합니다.
실무에서는 지표를 지역 평균 하나로 보지 말고 소득분위별·읍면동별로 나누어 격차를 확인하고, 가장 낮은 집단의 향상을 함께 목표로 잡습니다. 평가에서도 참여자 수만이 아니라 취약계층의 참여 비율이 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