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은 잠복기가 4~6주로 길어 증상 없는 감염자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래서 확진자와 같은 공간을 쓰는 입소자, 돌본 직원까지 같은 날에 치료제를 도포해야 재유행이 끊깁니다. 도포는 목에서 발끝까지 빠짐없이 합니다.
침구와 의류는 55도 이상 온수로 세탁하거나 밀봉해 두고, 치료 시작 24시간이 지나면 전파력이 없어 장기 격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치료 뒤 남는 가려움은 과민반응이므로 약을 반복해 바르지 말고 항히스타민제와 보습으로 조절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